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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
 즉심시불

여민스님
2016/12/27 295
162
 제망찰해

여민스님
2016/12/27 753

 동전 두닢의 보시공덕

여민스님
2016/12/27 244
160
 소똥을 밟았네요

이여진화
2016/12/27 169
159
 수처작주 입처개진

이여진화
2016/12/27 719
158
 방하착과 착득거

이여진화
2016/12/27 512
157
 중생의 윤회는 한량 없는 욕심 탓

이여진화
2016/12/27 75
156
 천수경

이여진화
2016/12/27 93
155
 십선법

이여진화
2016/12/27 133
154
 모두 이미 성불하였습니다.

이여진화
2016/12/27 118
153
 사무량심

여암스님
2016/01/24 277
152
 가까이 하면서도 물들지 않는 사람

여암스님
2015/11/18 227
151
 목탁을 치는 이유

여암스님
2015/11/18 424
150
 勢不可使盡 福不可受盡(세불가사진 복불가수진)

여암스님
2015/11/18 275
149
 바람을 거스르는 향기

여암스님
2015/08/11 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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