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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
 즉심시불

여민스님
2016/12/27 172
162
 제망찰해

여민스님
2016/12/27 418
161
 동전 두닢의 보시공덕

여민스님
2016/12/27 178

 소똥을 밟았네요

이여진화
2016/12/27 142
159
 수처작주 입처개진

이여진화
2016/12/27 348
158
 방하착과 착득거

이여진화
2016/12/27 277
157
 중생의 윤회는 한량 없는 욕심 탓

이여진화
2016/12/27 60
156
 천수경

이여진화
2016/12/27 67
155
 십선법

이여진화
2016/12/27 83
154
 모두 이미 성불하였습니다.

이여진화
2016/12/27 79
153
 사무량심

여암스님
2016/01/24 212
152
 가까이 하면서도 물들지 않는 사람

여암스님
2015/11/18 205
151
 목탁을 치는 이유

여암스님
2015/11/18 290
150
 勢不可使盡 福不可受盡(세불가사진 복불가수진)

여암스님
2015/11/18 236
149
 바람을 거스르는 향기

여암스님
2015/08/11 2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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